우리의 작업실

손끝에서 다시 태어나는 오래된 이야기

오브제 페포는 얼굴의 작은 표정부터 드레스의 마지막 스티치까지 모두 손으로 완성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위해 자연스러운 흔적과 고전적인 소재를 소중히 다룹니다.

아래로 내려 둘러보기
메종 페포 작업실 풍경
01

메종 페포 작업실 풍경

메종 페포 작업실 풍경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02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2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2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03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04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01

Hand painted

여러 겹의 옅은 색을 쌓아 각기 다른 눈빛과 피부 결을 만듭니다.

02

Natural materials

모헤어, 코튼, 실크와 오래된 레이스처럼 시간이 아름답게 남는 소재를 고릅니다.

03

One of a kind

작은 디테일까지 동일하게 반복하지 않아 모든 작품은 단 하나로 완성됩니다.

“완벽하게 똑같은 것보다, 손의 흔적이 남은 한 점을 사랑합니다.”
컬렉션 보기 →
요청을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