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painted
여러 겹의 옅은 색을 쌓아 각기 다른 눈빛과 피부 결을 만듭니다.
오브제 페포는 얼굴의 작은 표정부터 드레스의 마지막 스티치까지 모두 손으로 완성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위해 자연스러운 흔적과 고전적인 소재를 소중히 다룹니다.
메종 페포 작업실 풍경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2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오브제 페포 작업실 풍경
여러 겹의 옅은 색을 쌓아 각기 다른 눈빛과 피부 결을 만듭니다.
모헤어, 코튼, 실크와 오래된 레이스처럼 시간이 아름답게 남는 소재를 고릅니다.
작은 디테일까지 동일하게 반복하지 않아 모든 작품은 단 하나로 완성됩니다.
“완벽하게 똑같은 것보다, 손의 흔적이 남은 한 점을 사랑합니다.”컬렉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