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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보기Rosalie
장밋빛 오후의 기억을 닮은 아이
오브제 페포는 얼굴의 작은 표정부터 드레스의 마지막 스티치까지 모두 손으로 완성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위해 자연스러운 흔적과 고전적인 소재를 소중히 다룹니다.
우리의 이야기 ↗작은 비대칭과 미세한 흔적까지, 손의 온도가 남는 얼굴을 완성합니다.
오래된 레이스와 천연 소재를 골라 한 땀씩 각자의 옷을 짓습니다.
이름과 작은 서사를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로 떠나보냅니다.